
추운 겨울철,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액세서리로 머플러가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목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을 넘어, 매는 방식과 디자인에 따라 전체 룩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셀럽들 사이에서도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셀럽 하츠투하츠 지우는 목도리를 반으로 접어 생긴 고리에 끝단을 넣는 가장 기본적인 착용법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방식은 빠르고 간편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데일리 룩에 적합하다. 반면, 인기 스타 수지는 꽈배기 스타일을 선택해 머플러를 두 번 꼬아 짜임을 만들어 코트와 매치, 은은하면서 포근한 겨울 포인트룩을 완성했다. 전문가들은 머플러 하나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올겨울 겨울철 패션에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고 전했다. 올겨울에는 머플러의 소재와 컬러, 매는 방식에 변화를 주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