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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 엄마 정주리, 다섯째 임신으로 다이어트 중단 고백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이어트를 긴급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정주리의 다이어트 시작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다섯째 임신 전 다이어트를 시작했던 과정을 털어놨다. 지난해 3월, 막내 도경이가 어린이집 적응기를 시작한 틈을 타 자신만의 시간을 갖겠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정주리는 당시 몸무게 86kg에서 매일 1시간 등산과 웨이트 운동을 병행하며 18일 만에 6kg을 감량, 70kg대에 진입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접하며 다이어트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정주리는 영상에서 “이게 무슨 감정이지?”라며 혼란스러워하면서도, 현재는 다이어트가 진행형이라며 임신 이후에도 살을 더 빼고 본편으로 찾아뵐 것을 예고했다. 정주리는 2015년 결혼 후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오형제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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