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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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주꾸미·치즈 3콤보, 바쁜 날엔 이거 하나로 끝!


매콤하게 볶은 주꾸미를 밥 사이에 가득 채운 ‘주꾸미 밥버거’가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쫄깃한 주꾸미의 식감과 감칠맛 가득한 양념이 따뜻한 밥과 어우러져 중독적인 맛을 내며, 한 손으로 들고 먹기 쉬워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다.
만드는 방법도 비교적 간단하다. 먼저 당근, 대파, 양파를 잘게 다이스해 준비하고, 주꾸미는 내장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다.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손질한 채소를 볶다가 주꾸미와 오징어낙지볶음양념을 함께 넣어 매콤한 주꾸미볶음을 완성한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밥에는 ‘밥친구’를 섞어 감칠맛을 더한다.
이후 랩 위에 밥–적상추–주꾸미볶음–치즈–밥 순으로 켜켜이 쌓아 모양을 잡으면 밥버거가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랩을 제거하고 접시에 담아 깨를 뿌리면 한 끼 식사, 도시락, 아이들 간식까지 활용 가능한 든든한 메뉴가 완성된다. 매콤함과 고소함이 어우러진 이 레시피는 SNS에서도 “중독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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